이야기를 파는 양과자점 달과 나1 [이야기를 파는 양과자점 달과 나 1] 리뷰 & 디저트 도감 "달콤상큼 한 스푼의 마법" 달콤한 위로를 굽는 곳, ‘달과 나’ 양과자점의 문을 열다. 인생의 씁쓸한 맛을 본 이들이 자석에 이끌리듯 찾아오는 외딴곳의 작은 가게, ‘달과 나’. 이곳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디저트가 아니라,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특별한 이야기를 파는 양과자점입니다.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각 디저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음을 치유해주는 양과자점.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달콤한 버터 향과 함께 잔잔한 감동이 밀려오는 매력적인 서사를 만나보세요. 오늘은 자세한 리뷰 대신에 책에 나오는 디저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저도 모르는 디저트가 많아서 하나씩 검색해보면서 책을 읽었거든요.너무 맛있고 예쁜 디저트들이 많아서 보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책을 읽으며 디저트를 맛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 2026. 6. 8. 이전 1 다음